치유의 동산 포토그래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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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가을

2023년 장마비가 시원하게 온 후

2022년 치유동산 능선에서 보는 변화무쌍한 하늘 속 구름

숲속의 인문학 힐링 교육장

2022년 11월 노란소국, 진한 소국향의 여운을 봉화 도량에 남기고…

2023년 이른 봄  이제는 인생시대에서 선순환시대로 개명 후

“인연을 짓는다는 것은 정보를 전달해 주기 위한 것에 있고 나의 부족함을 서로가 주고 받기 위한 것에 있으며 또 하나 되기 위한 방편으로 주어지는 것이에요. 그 인연을 통해 나의 부족함을 아는 것이고 그 인연을 통해 내가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.”

2023. 7월  숲속의 힐링 플레이스 _ 치유동산

2022년 여름,  호랑이동산에서 본 어머니 의 따뜻한 자궁속과 같은 곳,   ‘봉화도량’

2022년 봄의 신선한 냄음을 알려주는 분홍 진달래군락

2023년 초겨울 _ 사랑은 존중 속에 피어나는 꽃이어야  한다.

늦은 밤에도 그 누구와 함께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무드를 만들어주는 치유동산 낭만 가로등

언제나 걷고 싶은 충동을  일으키는  햇살을 가득 품고 있는 치유동산!

2023년 눈으로 덮힌…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“입으로 육생량을 흡입하고, 눈으로 사계를 지켜보고, 귀로 정신량을 청취한다 “

 쉬어가는 자리 1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A resting place 1 on the  small healing hill 

  쉬어가는 자리 2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A resting place 2 &  a space for          exercise

 쉬어가는 자리 3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A resting place 3 on the  small   healing hill 

쉬어가는 자리 4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A resting place 4 on the  small healing hill 

안개가 자욱하게 깔린  치유의 숲

한치의 앞도 보이지 않는 환상적인  작디작은 물 알갱이

“후회는 뜻한바 이루지 못할 때 하는 것이고 용서는 잘못을 저지르고 하는 것이라. 이처럼 후회와 잘못은 한결같이 내 욕심을 앞세울 때 하는 겁니다.”

“사랑은 받을 때와 줄때와 할 때가 있는 법이다. 받을 때는 환호하는 이들에게 보답할 때이고, 줄때는 아쉬워 받았을 때이며 할때는 아쉬움을 채워 줄 듯 싶은 이를 만났을 때 하게 되는 것이다.”

소나무 너머 붉게 타오르는 노을 진 도량의 어느 저녁

2022년 겨울을 맞이하는  문을 열고…

햇살을 흠벅 받고 걷고 싶은 치유동산 오솔길

치유동산 속, 야외 법문장

하늘에 다채로운 구름의 그림을 그려나가는  일월산

관계는 이로울 때 싹트고, 이롭지 않으면 깨지기 마련이다.

내 뜻만  받아주면 탓하지 않으리라

김소월 시인의 진달래 꽃 _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. 영변의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….     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. 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.

정갈히 빗자루 질 된 치유동산 산책길

2022년 여름.  내 손톱 흠뻑 젖은 봉숭아 꽃잎 되어

 쉬어가는 자리 5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A resting place 5 on the  small healing hill 

“사랑은 주는 것이어야 하고 행복은 함께 영위해야 하는 것이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