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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지산 만행

기간 : 2024년 11월 5일 ~ 11월 9일

후지산 만행 일정

동북아 3국 중심의 산

동북아 3국에는 아주 중심을 이루는 세 개의 산이 있어요. 백두산, 한라산, 후지산.

백두산은 뿌리와 몸통이 하나라는 사실을 인류의 영산 백두산이 가리키고 있는 것이죠. 백두산 위에는 천지에 물이 담겨져 있어요. 뿌리와 몸통을 이어 나가는, 몸통은 뿌리가 있을 때 몸통에서 가지가 나와 가지에서 열매를 맺는 것이라.

제주도는 제주의 중심의 삶을 잡아나가는 한라산이 있어요. 한라산은 분화구에요. 한라산 백록에는 사시사철 백록에 물이 담겨져 있지 않습니다. 비가 오면 담겨져 있고 비가 안 오면 물이 빠져버려요. 일년 열 두달 물이 담겨져 있는 백두 천지하고, 비올 때 물이 담겨져 있던 한라산은 물과 물. 물은 천기라고 그랬어요. 천기로 통해요.

일본열도, 섬의 중심을 잡아주는 게 뭐가 있어요? 그게 후지산이 있어요. 후지산은 활화산인데 묘하게 물이 담겨 있지 않아요. 왜 물이 담겨 있지 않을까? 물이 있을 때만이 천기로 통하는데 물이 담겨 있지 않을까? 그 안에 물이 흐르고 있는 것을 나타나는 게 초목들이 자라나고 있어요.

핵심 몸통 중국, 가외 몸통 러시아, 뿌리 반도는 백두산 그 자체로 하나가 되어 있음을 나타내요. 뿌리와 뿌리끼리 제주도의 한라는 하나이기 때문에 천기로 통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어요.

이 열도 일본 후지산과도 삼각형, 삼각주 하나 되어 살아가고 있음을 하나 된 종족이어야 함을 나타내고 있다라는 것이죠.

언어가 틀리고, 살아가는 곳이 틀리고, 기후가 달라서 행위가 다를 뿐이지 동북아 삼국은 본래 하나 된 삶을 살았었다 라는 얘기에요.

업그레이드 시대에 동북아 삼국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이유는 여기는 뿌리로서 작용하고 있다. 뿌리이기 때문에 모든 기운은 음의 기운으로서 정신량으로서 육의 쓰임을 다하는 대안을 마련해야 하는 곳이 동북아란 얘기에요.